향기마을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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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1-11-09 19:29
향기마을 직원들께
 글쓴이 : 애명지킴이
조회 : 1,150  

배영호 대표이사 입니다.
 
아름다운 세상 한가운데
애명이라는 이름으로
함께 좋은 인연으로 일할 수 있어
너무 감사드립니다.
 
늦었지만
가슴에 꼭꼭 새겨야 할 애명가족들이기에
내게 남아있는 사랑을
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만큼
가슴벅찬 일인것 같습니다.
 
처음엔 내가 가는 길이
혼자만의 길이 아닌가
걱정도 하고 두렵기도 하였지만
함께 손잡고 가는 애명가족들이 있다는 걸
알게 되었습니다.
 
비록
어르신들께서,
장애인들께서 바라는 모든 것들을
안겨줄 수 없겠지만
세상이 다하는 날까지
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랑의 전부를 드릴 수 있는
애명의 가족들이 되기를 소망해보면서
또 하나의 약속을 드립니다.
 
설령
지금
대표이사로 부족한 것이 많아서
애명가족들에게
작은 보탬을 줄 수 없지만.....
애명가족들의 작은 아픔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은
욕심을 가져 보는 것이
지금 저의 마음입니다.
 
손 시린
계절이 다가옵니다.
언제든
차 한잔이라도 함께 하며
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
연락을 주시면 달려가겠습니다.
고맙습니다.
 
* 이천십일년 십일월 구일 저녁무렵에
  애명지킴이 배영호 드림 (손전화 010-3522-8627) *


박지현 11-11-15 12:32
답변  
이사장님 말씀 깊이 새기며 열심히 하겠습니다♥
늘 관심가져주시고 신경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^^
율리안 11-11-15 12:39
답변  
이사장님

넓고 미래를  바라보시는

그 마음을 깊이 새기며....

저희는 맡은 자리에서 본분을 다 하겠습니다.
이준희 11-11-29 17:04
답변 삭제  
아름다운 만남이 있기에 행복한 인연이 있듯이 항상 자부심 있는 애명인이 되겠습니다.
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십시요